나비효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 건강 관리법 본문
올해 겨울은 유난히 기온이 더 떨어져서 추위를 많이 느끼는 한 해라고는 하는데 겨울은 추위로 인해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고 야외활동이 어려워 운동이 부족해지기 쉬운데다가 연말연초의 업무 스트레스와 과음 혹은 과식이 잦아지면서 건강관리가 힘들어지는 시기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그래서 겨울철 건강을 어떻게 하면 잘 관리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실내온도 적정온도 유지하기
겨울에는 난방을 틀어놓고 생활하기 때문에 바깥 온도와 내부의 온도 차이가 심합니다. 그로 인해 실내에 먼지가 많이 생기고 이 먼지는 우리의 호흡기로 들어와 각종 관련된 질환 등을 유발합니다. 겨울철의 적정한 실내 온도는 18도~20도이며 적정 습도는 40% 이상입니다. 또한 하루 한 번 이상은 실내를 꼭 환기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아침에 일어나서 하면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수분 섭취입니다. 우리 몸의 대부분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여름에 비해 겨울철에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몸으로 들어오는 각종 바이러스와 나쁜 물질들을 방어하기 위해서 물을 충분히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면역력 향상하기 겨울에는 아무래도 활동량이 줄어들어 쉽게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질병에 노출되어 건강상에 치명타를 입힐 수가 있습니다. 면역력을 향상하기 위해서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고 운동을 통하여 신체 근력을 향상하면 도움이 됩니다.
가벼운 운동 꾸준히 하기
운동은 사람이 죽을 때까지 해야 하는 것으로 그만큼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겨울철에는 실내 활동이 많아져서 쉽게 운동을 할 수 없는데요. 하지만 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운동이 많습니다. 스트레칭이나 요가 등이 대표적인데요. 과격한 운동도 필요하지만 이러한 가벼운 운동을 함으로써 겨울철에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운동법입니다.
두꺼운 옷보다 얇은 옷 여러 겹 챙겨 입기
추운 겨울에는 두꺼운 옷만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의 온도가 일정하지 않고 자주 바뀌기 때문에 우리의 몸도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겨울철에는 두꺼운 옷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는 이 더 좋은데요. 옷과 옷 사이에 생기는 공기층으로 차가운 공기가 몸에 닿지 않게 됩니다.
적당히 껴 입는 것을 추천드리며 추워졌다 더워졌다 하는 날씨에 하나씩 입고 벗는 것의 습관이 중요합니다.